“내가 광야 마른 땅에서 너를 권고하였거늘, 저희가 먹이운 대로 배부르며 배부름으로 마음이 교만하며 이로 인하여 나를 잊었느니라” (호 13: 5-6).
<묵상>
옛적 모세 때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그 백성들을 먹이셨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올 때 모세는 백성들이 먹고 배불러 하나님 잊을까 염려했습니다. 염려는 현실이 됐습니다. 먹고 배부르니 하나님 잊고 우상을 섬겼습니다. 배부르면 교만해지고, 교만해지면 은헤를 잊게 되고, 은혜를 잊으면 쉽게 배반합니다. 배반자들을 사자와 표범이 기다립니다 (7절).
<기도>
“주님, 저희들 배반자 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배부르면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교만하면 은혜 잊기 쉽습니다. 그래서 배반자가 될까 두렵습니다. 배반자가 되어 처절하게 망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굶더라도 배반자는 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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