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그 날이여 (욜 1: 15)

“오호라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나니 곧 멸망같이 전능자에게로서 이르리로다” (욜 1: 15).
<묵상>
메뚜기 떼가 농작물을 모두 갉아먹었습니다 (4). 가뭄으로 ‘희락’도 말랐습니다 (12). 재난 속에서 요엘 선지자는 두려운 ‘그 날’, 곧 ‘여호와의 날’을 내다봅니다. 멸망같이 ‘그 날’은 마침내 올 것입니다. 미리 알려주시는 것은, 금식하며 모여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14). 선지자는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19). 기도할 때, 사는 길—복된 길이 보입니다.
<기도>
“주님, 저희도 요엘처럼 재난을 겪으며 두려운 ‘그 날’을 내다 봅니다. 저희도 요엘처럼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깊이 잠든 영혼을 깨우사, 기도하며 주님을 찾게 하시고, 주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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