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욘 1: 1-2)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욘 1: 1-2).
<묵상>
하나님께서 요나를 부르시어 니느웨로 가서 심판을 외치라 하셨습니다. 요나는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탑니다. 니느웨는 동북쪽에 있어서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그는 배를 타고 서쪽으로 갑니다. 결국 큰 풍랑을 만나 곤욕을 치르었고 사공들은 그를 바닷속에 던졌습니다.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갈 곳은 어디도 없습니다. 순복할 따름입니다.
<기도>
“주님, 지난 밤도 보호해 주셨습니다. 저희도 요나처럼, 저희 욕심과 야망을 이루고자 주의 낯을 피하여 저희 길로 갈 때가 많습니다. 이제는 돌이켜 주의 얼굴 구하며 그 말씀 앞에 순복하게 하옵소서. 그 길만이 영생의 길임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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