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원하시는 것 (미 6: 6a, 8)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 6: 6a, 8 ).
<묵상>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미가 선지자를 통해 그가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밝히셨습니다.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 아닙니다.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 아닙니다. ‘허물을 위하여 맏아들을, 영혼의 죄를 인하여 몸의 열매’를? 아닙니다. 헌물이나 헌금보다, 그가 진정 원하시는 것은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도>
“주여, 저희도 이웃에게 공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주여, 저희를 구원하시기 위해 성육신하신 주님 닮아, 저희도 공의를 행하고 이웃을 돌아보며 주의 사랑 베푸는 이번 성탄절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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