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슥 1: 9-10).
<묵상>
학개와 동시대에 스가랴도 환상을 봅니다.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탔고 그 뒤에 붉은 말들, 밤색 말들, 흰 말들이 서 있었습니다. 그들이 누굴까요? 그들은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이끕니다. 포로에서 돌아와 예루살렘 성전을 짓는 유다 백성들, 그리고 스룹바벨과 여호수아를 힘껏 도울 것입니다.
<기도>
“주님, 옛적 스가랴 시대에 천사들을 동원하사 주의 종들을 도우셨던 주님, 오늘도 천사들을 동원하사 주의 종들을 도우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의 종들로 교회를 통해 이 시대에 이루실 주의 뜻을 담대히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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