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의 양 떼같이 구원하시리니 그들이 면류관의 보석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나리로다”(슥 9: 16).
<묵상>
스가랴는 주님의 초림과 재림을 예언합니다. 예루살렘 주민들이 크게 기뻐하며 겸손하여 나귀, 곧 나귀 새끼를 타신 그 분,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9). 뿐만 아니라 세상 끝 큰 전쟁 속에서도(14-15) 그들을 ‘양 떼같이’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면류관의 보석’같이 빛나며 그 ‘형통함과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17) 모두 놀랄 것입니다. 그 날은 곧 다가옵니다.
<기도>
“주님, 새 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시리라 예언된 말씀대로 우리 주님 오셨고, 또 다시 오시리라 예언된 말씀대로 재림하실 것을 믿습니다. 저희들 믿음 잘 지켜 그 날에 ‘면류관의 보석’같이 빛나며 ‘형통함과 아름다움’이 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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