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파람 부시는 하나님(슥 10: 8)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 불어 모을 것은 내가 그들을 구속하였음이라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같이 번성하리라”(슥 10: 8).
<묵상>
저녁 나절, 풀을 뜯던 양들은 목자의 휘파람에 모여듭니다. 목자를 따라 우리로 들어갈 시간입니다. 말세에 하나님께서 휘파람 부사 자기 백성들을 모으시면, 그들은 흩어졌던 열방에서 자녀들과 함께 올 것입니다(9). 그 때 주께서 도우사 그들의 길이 형통할 것입니다(11). 교회는 이때에 ‘하나님의 휘파람’, 복음 나팔을 힘있게 불어 그의 백성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
“주여, 새 날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를 모으시기 위해 ‘휘파람’ 부시는 하나님, 자기 백성들을 구속하시기 위해 독생 성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성탄절을 맞아 저희도 즐거이 찬송 부르며 ‘하나님의 휘파람’ 힘있게 불고 주께 모이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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