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국민에게 혼취케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미치리라”(슥 12: 2).
<묵상>
언젠가 적 그리스도에 선동된 열국이 예루살렘을 포위 공격하게 될 것입니다. 그 날에 예루살렘이 열국 백성들에게 ‘무거운 돌’이 되어 그것을 드는 자는 ‘크게 상할 것’입니다(3). 그제야 유다 백성들은 자신들이 죽였던 예수가 참 메시아였음을 깨닫고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통곡하며 주께 돌아옵니다(10).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을 것입니다(11).
<기도>
“주님, 참 메시아 주님을 버리고 적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영접했던 유대인들, 그에게 혹독한 박해를 받은 후 비로소 주를 깨닫고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메시아로 영접한 저희들 오늘도 맘껏 주의 탄생 기뻐하며 찬송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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