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예언(슥 14: 7)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슥 14: 7).
<묵상>
스가랴 14장은 세상 끝에 있을 연속된 사건들을 예언해 줍니다. 큰 전쟁(아마겟돈, 1-2)과 주의 강림, 그리고 심판(3-5), 그 후에 메시아 천국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호와만 아시는 한 날이 다가 올 것입니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날 것이며(8절),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며(9). 다시는 저주가 없는 거룩한 나라를 이루실 것입니다(11). 그 날은 옵니다.
<기도>
“주님, 저희의 삶을 오늘까지 지켜 주신 것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 함께 하사 복된 날 되게 하시고 큰 소망 가지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믿음과 용기 가지고 이 혼란한 시기를 잘 견디며 영광의 그날까지 믿음 잘 지키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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