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찌라도 나는 헐리라”(말 1: 4a).
<묵상>
에서의 자손 에돔은 교만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 자신의 힘을 믿어 자신의 힘으로 무너져 ‘황폐한 곳’을 다시 쌓았습니다. 교만을 싫어하시는 주께서 그들이 쌓은 것을 허셨습니다. 결국, 그들의 사는 곳은 ‘악한 지경’이 됐고 그들은 ‘영원히 저주 받은 백성’이 되고 말았습니다(4). 야곱의 자손 이스라엘은 이것을 보고 교훈을 삼았어야 했습니다.
<기도>
“주님, 지난 밤도 보호해 주시고 새 아침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들 교만하지 않게 하옵소서. 일용할 양식, 따듯한 잠자리, 안락한 가정, 숨쉬는 호흡, 모든 일상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오늘도 그 은혜 감사하며 기쁨과 감사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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