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말 2: 2a).
<묵상>
제사장들에겐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있습니다. 그 언약을 버리면 그들도 버림 당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얼굴에 수치스러운 제물의 똥을 바르실 것입니다(3). 그러나, 그 언약 지킬 때 생명과 평강이 임하며 복을 받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기 때문입니다(5a). 진실한 제사장들은 ‘화평과 정직’을 지키고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6).
<기도>
“주님, 새 호흡으로 새 날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들에게 생명과 평강을 주는 주님의 말씀, 귀한 줄 알아 저희도 그 말씀 지키게 하옵소서. 그 말씀 버리면 저희도 버림 받습니다. 주님 안에서 복을 누리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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