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강림(행 2: 1-3)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행 2: 1-3).

오순절은 유대인들의 축제입니다. 축제 기간 중, 주를 따르던 성도들은 주님 분부대로 한 곳에 모였습니다. 그 때 성령께서 바람같은 소리와 불꽃 갈라지는 형체로 모인 사람들에게 임하셨습니다. 그들은 성령이 충만하여 방언을 말하며 담대히 부활하신 예수를 증거하였습니다. 성령 강림으로 교회는 탄생하였습니다. 성령께서 도우셔야 예수를 증거할 수 있습니다.

“주님, 세속화 물결 속에 병들어 가는 교회들을 봅니다. 주여, 저희들 어리석고 연약합니다. 주의 영, 성령으로 충만케 하사 십자가 위에서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담대히 바르게 증거하게 하시고, 죽음의 잠을 자는 교회들을 깨우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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