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고전 6: 18).
음행은 바르지 못한 성관계를 말하며 가정과 몸을 파괴합니다. 우리 몸은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령의 전’이요, 주의 피값으로 사신 ‘하나님의 것’입니다(19). 그래서 우리는 몸을 깨끗하게 가꾸고, 건강하게 관리하며,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우리 몸은 싸구려가 아닙니다. 값비싼 주의 것입니다. 음행으로 함부로 더럽힐 수는 없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 잘 하여 강건한 몸으로 주의 일 열심히 하며 주의 영광 나타내게 하옵소서. 몸 약하여 고통 겪는 이들을 주의 능력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고 고쳐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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