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고전 7: 16).
사도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고 하였습니다. 할례자는 할례자로, 무할례자는 무할례자로 그대로 살면 됩니다(18-19).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살면 됩니다(20). 어려서 부러운 것이 많았습니다. 부친이 있는 친구, 부자 친구, 우등생 친구, 키 큰 친구 부러웠어요. 소용없어요. 남 부러워하지 맙시다. 부르신 그대로 감사하며 삽시다.
“주님, 저희들 남 부러워하다 내게 주신 주의 큰 은혜를 놓치고 감사 못하고 만족 못하고 낙심하고 시험에 듭니다. 저희들 마음 눈 열어 주셔서 주께서 내게 얼마나 큰 은혜를 주셨는지 깨닫고 감사하며 만족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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