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 5: 1).
자유는 참 소중한 인간 본능적 가치입니다. 오죽하면 패트릭 헨리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쳤겠습니까? 주께서 주신 ‘자유’는 보다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자유입니다. 죄와 사망과 율법과 모든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를 말합니다.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이 자유를 마음껏 누려야 합니다. 이 자유를 주시려고 주께서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희에게 자유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들 굳게 서서 죄와 사망과 율법과 모든 악한 습관에 매여 종노릇하지 않게 하시고 참 자유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 종말론 포럼에도 주 은혜 함께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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