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엡 1: 1).
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하나님은 복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시고 복의 근원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주를 믿는 모든 이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맹세까지 하셨습니다. 약속대로 독생 성자까지 저희에게 제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그 복은 신령한 복이며, 그 약속은 거짓이 없고 변하지 않는 약속입니다. 믿는 자는 영광을 볼 것입니다.
“주님, 이 귀한 믿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복 주시겠다 맹세로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 저희는 믿습니다. 이 약속 대로 외아들 예수 보내주시고 십자가 지게 하셨습니다. 무엇을 더 요구하겠습니까? 감복할 뿐입니다.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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