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갑주를 입으라 (엡6장)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 14-17).

전신갑주로 무장한 로마 병사들의 모습은 자랑스럽습니다. 그들의 ‘허리띠(cingulum militare)’는 검과 단검을 매다는 장치로 오늘 날 혁대와 다릅니다. 허리띠는 군인만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흉배를 붙이고, 군화를 신고, 방패를 가지고, 투구와 검을 가지면 완전무장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성도는 영적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나아갈 것입니다.

“주님, 오늘도 악한 마귀는 성도들을 쓰러뜨리고 악한 ‘궤계’로 무섭게 공격합니다. 저희들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군화를 신고, 믿음의 방패와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으로 무장하여 승리케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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