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빌 4장)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빌 4: 18 ).

감옥에 있던 사도 바울이 말합니다: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눈에 보이는 물질로 말한다면 이것은 분명 틀린 말입니다. 그러나, 그의 말은 거짓이 아니고, 과장도 아닙니다. 주를 믿는 모든 이들의 고백이요, 사실입니다. 주를 소유한 이들의 공통 고백이요 증거입니다(엡1: 23). 그는 만물의 충만입니다. 그를 믿는 삶, 부족함이 없습니다.

“주여, 저희도 바울처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고백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엡 1: 23)으로 주를 믿고 의지하며 감사하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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