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것을 인하여 매임을 당하였노라” (골 4: 3).
복음 전도로 인해 감옥에 갇힌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교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속히 감옥에서 풀려나기를 구할 법한데, 그것보다 ‘전도할 문’이 열려지길 구합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복음 전도가 우선입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의 복음이 유대인의 장벽을 깨고 이방인 세계로 활짝 열렸습니다.
“주님, 감옥에 갇혔으면 복음 전도는 못하는 것 아닙니까? 사도 바울은 그 속에서 동료 죄수들과 간수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결국 친위대까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빌1:). 저희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힘써 복음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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