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과 실라와 디모데 (살전1장)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살전 1: 1).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는 마게도니아 빌립보 성에 들어갈 때 함께 합니다. 빌립보에서 바울과 실라가 매 맞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리고 세 사람은 데살로니가로 함께 가서 교회를 세웁니다. 박해가 일어나 바울과 실라가 급히 베뢰아로 갔고, 베뢰아에서도 박해가 일어나 바울 혼자 아테네로 갔습니다. 셋은 다시 고린도에서 합류하여 이 편지를 씁니다.

“주여, 세 분들 여러 사정으로 잠시 떨어져 있었지만, 고린도에서 감격스럽게 다시 만나 편지를 씁니다. 복음 위해 함께 매맞고 감옥에 갇혔던 복음 전도의 동지들을 서로 귀하게 여기며 아꼈던 그 모습 저희도 본받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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