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지켰으니… (딤후4장)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 4: 3-8).

“주여, 주의 신실한 사도 바울이 순교 직전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 마지막 장면을 읽었습니다. 선한 싸움 다 싸우고, 달려갈 길 마치고, 믿음을 지킨 그에게 그 날에 의의 면류관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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