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잉태한 즉… (약1장)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 1: 14-15).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습니다. 많이 가졌어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욕심입니다. 적게 가졌어도 만족하면 감사가 흘러나옵니다.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말씀하신 주님, 십자가 위에 벌거벗겨져 피 흘리신 바로 그 주님을 바라볼 때, 우리의 욕심은 무너져 내립니다. 주님의 십자가만이 우리의 능력이요, 모든 원죄를 벗어버리는 비결입니다. 주님 바라볼 때 욕심 극복되고 감사가 시작됩니다.

“주님, 우리 힘으로는 욕심을 극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바라볼 때, 저희 눈물을 멈출 수 없고 욕심을 부릴 수가 없습니다. 감사와 감격, 기쁨과 찬송만이 저희의 것이 됩니다. 욕심의 줄에 매어 사망으로 끌려 갈 때 십자가의 주님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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