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벧후 2: 19).
사단은 ‘하고싶은 대로 하는 것’이 ‘자유’라고 속삭입니다.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방종입니다. 방종은 자유가 아니라 ‘욕망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죄의 종’이고 ‘멸망의 종’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되기 때문입니다. 방종은 ‘욕망’의 줄에 묶인 속박입니다. 욕망의 사슬에 매어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12절)처럼 책임과 절제 없이 멸망으로 끌려갑니다.
“주님, 사단의 속삭임이 너무 강해서 이에 속아 ‘방종’을 ‘자유’로 알고 멸망으로 끌려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연약하고 무능한 저희에게 성령의 뜨거운 감동과 그들을 바른 길로 이끌 수 있는 힘과 능력 주셔서 어두운 이 시대에 빛 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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