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같이 오는 주의 날 (벧후3장)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 10).

기롱하는 자들은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3-4)고 합니다. 그러나, 주의 날은 도적같이 옵니다.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질 것입니다. 그 때에 성도들은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13).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 (것입니다)” (18).

“주님,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 주의 재림을 부인하고 조롱할 것이라고 저희에게 미리 경고해 주셨습니다. 주의 날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도적같이 올 것입니다. 이 땅을 불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믿음 주시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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