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가까왔느니라 (마3장)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마 3: 1-2).

어떤 이는 묻습니다: “세례 요한 때부터 천국이 가깝다고 외쳤는데 왜 여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았는가?” 그렇습니다. 주의 초림으로 시작된 천국은 그의 재림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그 나라의 주권자가 되십니다. 초림하사 자기 백성들을 위해 대속의 피를 흘리신 주께서 재림하사 새 하늘과 새 땅, 하나님의 나라, 영광의 나라를 이루실 것입니다. 저희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만왕의 왕 예수시여, 저희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피 흘려주신 것을 믿고 의지합니다. 저희들에게 영원하고 행복한 나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영광과 승리의 그 날까지 저희 믿음 잘 지키게 하옵소서. 오늘도 저희와 함께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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