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나오는 것 (마15장)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마 15: 11).

이 비유를 주님께서 직접 설명해 주셨습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17-20).

“주님 말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주님, 입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입에서 나오는 것들이 더욱 더럽고 추합니다. 저희들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주셔서 더럽고 추한 사람 되지 않게 하시고, 주의 영 성령으로 충만케 하사 주님의 말씀으로 향기로운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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