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어제 저녁 양파와 마늘, 그리고 호박이 후라이팬 위에서 사이좋게 서로 뒹굴며 놀더니 된장을 불러 함께 내 접시 위로 놀러 왔습니다.
살짝 치마를 들고 미소지으며 자신을 소개합니다. “헬로우…. 나이스미츄, 내 이름은 수아비, 성은 허…. 생일은 오늘…. 호호호…. 이쁘지 않아서 미안해요. 그래도 머리는 비싼 식용유로 감은 걸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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