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음식, 하나님 주신 것 (딤전4장)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딤전 4: 3-5).

초대교회 영지주의 이단은 물질은 악하고 영은 선하기 때문에 육신적인 욕구, 즉 혼인과 식물을 폐하는 것이 경건이라고 가르쳤으나, 사도 바울은 혼인도 식물도 모두 하나님 지으신 것으로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반박합니다. 가정도 음식도 하나님 주셨다 믿으면 모두가 감사합니다. 버릴 것이 없고 불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의 생활이 곧 경건입니다.

“주님, 저희 가정도, 음식도 모두 주께서 주셨습니다. 원망과 불평 없이 감사함으로 받게 하옵소서. 음식을 대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음식 만든 이들의 수고를 잊지 않고 감사함으로 들게 하옵소서. 그것이 곧 경건이요, 건강 비결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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