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향 미쁘심 (딤후2장)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우리는 미쁨이 없을찌라도 주는 일향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딤후 2: 11-13).

순교를 앞둔 바울, 초대교회 성도들이 부르던 찬송을 인용합니다.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당시 찬송이면서 곧, 죽음을 앞둔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일향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라.” 순교자의 노래입니다.

“주여, 저희도 이 찬양 부르며 선진들의 뒤를 따르게 하옵소서. 진실하신 주여, 주는 변함 없이 일향 미쁘십니다. 거짓이 없고, 약속을 변개치 못하시는 주님, 오늘도, 주의 신실하심 믿으며, 믿음 배반치 아니하고 먼저간 선진들을 조용히 뒤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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