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딛 1: 1b-2).
‘영생의 소망’은 인류 보편적인 소망입니다. 그래서 옛 진시황도 불로초를 찾았고, 고대의 이집트와 페루인들은 미라를 만들었지만 모두 헛된 꿈이었습니다. 참된 영생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습니다. 이 소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한 것’이고, 바울은 이 소망 때문에 자신이 사도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된 ‘영생의 소망’입니다.
“주여, 우리의 몸은 연약하여 병들고 죽고 썩어질 수밖에 없지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생의 소망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소망 위해 주께서 십자가를 지셨고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저희도 이 믿음 붙잡고 이 복음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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