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 6: 11-12).
초대교회 당시 유대 배경을 가진 교우들은 로마 사회와 유대 공동체 양쪽에서 박해와 압박을 받고 있었다. 사도는 그들이 믿음 잘 지켜 마침내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 되기를 간절히 원했다. 아브라함이 ‘오래 참아’ 마침내 약속을 받았듯이 (15) 우리도 믿음 지키고 오래 참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말씀과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게 하신다.
“주님, 저희도 믿음 잘 지켜 아브라함처럼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아브라함과 믿음의 선진들을 본받아 저희도 당하는 모든 시련과 어려움들 잘 견디고 오래 참아 마침내 약속을 받게 하옵소서. 영원한 대제사장 예수시여, 저희를 긍휼히 여기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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