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 8: 5).
구약 시대의 모든 율법과 제사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씀합니다. 원형은 하늘에 있습니다. 모세는 산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원형을 따라 산에서 내려와 자기가 본 그대로 장막을 짓고 제사와 예물을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늘 성소의 대제사장으로 친히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며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주님, 주께서 친히 저희의 대사장이 되시니 감사합니다.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사 우리의 모든 아픔과 괴로움을 아시고 우리를 동정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위해 간구하심을 믿습니다. 주여 연약하고 허물 많은 저희를 도우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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