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으로 믿음이 온전해짐 (약2장)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약 2: 21-22, 26).

믿음과 순종은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었고 하나님은 그의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 인정하셨습니다. 그 믿음은 순종으로 확증됩니다. 이삭을 제물로 드리라는 말씀 앞에 순종함으로 자신의 믿음을 확증하여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됨을 보여 주었습니다. 순종이 없는 믿음이란 ‘말로만 믿는 믿음’, 그래서, 공허한 믿음이 되며, 그것은 곧 ‘죽은 믿음’입니다.

“주여, 저희의 믿음이 말로만 믿는 믿음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주를 믿는 그 믿음이 순종으로 나타나게 하시고 주의 말씀을 믿었으면 그 말씀 순종하고 따르게 하옵소서. 열매가 따르지 않는 믿음, 말로만의 신앙에서 열매가 따르는 순종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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