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계 7: 9-10).
이들은 누구입니까? 이들은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습니다)” (14). 이들의 찬양에 모든 천사가 화답합니다: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찌로다 아멘” (11-12).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입니다.
“주님, 큰 소망의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성도들은 능히 적 그리스도의 환난을 이기고 마침내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찬송 부르게 될 줄 믿습니다. 그 날까지 믿음 지키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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