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계20장)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계 20: 12).

심판은 있습니다.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주께서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 5: 29)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책은 어린 양 예수를 믿는 이들의 이름을 기록한 책입니다 (계 13: 8’).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게 될 것입니다 (계 20: 15).

“주님, 지난 밤도 보호해 주셨고 새 아침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우리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린양 예수시여, 주를 믿는 저희의 이름들 거룩한 생명책에 기록하시고 심판의 날 저희 이름들을 크게 불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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