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문제 (마19장)

“예수께서 가라사대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마 19: 8).

요즘은 이혼한 가정이 흔합니다. 이혼은 우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뿐이지 결코 그의 기뻐하시는 뜻은 아닙니다. 교회는 그들도 주의 백성과 자녀이니 그들의 피치 못한 사정 이해하고 상처 보듬어 줘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이혼 전에 먼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묻습니다 (롬 12: 2). 아픔이 크기 때문에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

“주님, 저희에게 지혜 주셔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시고 그 뜻 따르게 하옵소서. 저희 완악함을 용서하시고, 저희 모든 가정들 사랑으로 온전히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모두 행복한 가정들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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