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먹이들의 찬미를 온전케 하심 (마21장)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마 21: 16).

다윗성 예루살렘의 왕 (5) 예수께서 자기 성에 입성하실 때 군중들과 아이들이 크게 기뻐하며 호산나 찬송을 불렀습니다. 어떤 이들이 그것을 비난할 때에 주께서 그들의 찬미를 두둔하셨습니다. 부족함 많은 노래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찬미를 온전케 하실 때 멋지고 아름다운 찬미가 됩니다. 이것이 기적입니다. 우리의 허물 많고 부족한 봉사와 헌신을 하나님께서 온전케 하사 받아 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모든 부족한 봉사와 헌신과 찬미도 온전케 하사 받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병약한 저의 몸도 드립니다. 온전케 하사 강건케 하옵소서. 상처와 허물이 많은 저희 삶도 드립니다. 주님의 멋진 작품 만들어 주옵소서. 온전케 하심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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