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 25: 1).
주님께서 천국을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지혜로운 다섯은 기름을 준비했고 미련한 다섯은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다섯은 잔치에 참여하였고 다섯은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참여 못한 처녀들이 애원할 때 신랑이 대답합니다: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12). 이 비유는 우리와 상관 없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로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주님, 이 아침에 저희는 두려운 말씀을 읽었습니다. 저희들 지혜로운 처녀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합니까? 기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합니까? 저희에게 지혜 주시고 깨닫게 하사 미련한 처녀가 아니라 지혜로운 처녀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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