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배역한 이스라엘이 간음을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를 내어쫓고 이혼서까지 주었으되 그 패역한 자매 유다가 두려워 아니하고 자기도 가서 행음함을 내가 보았노라” (렘 3: 8 ).
바람난 여자 놈팽이 따라가듯 북왕국 이스라엘이 하나님 버리고 우상 따라 갔습니다. 그러다 앗수르 제국에게 멸망 당했습니다. 남왕국 유다도 하나님 버리고 우상을 따라 갑니다. 놈팽이 따라간 사랑하는 여인 폭행 당할까 봐 하나님께서 찾으십니다: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14). 당신만이 남편이 되시고 보호자가 되신다고 말씀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늘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 지극하사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심을 믿습니다. 배역했던 저희들도 받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결코 배반하지 않게 하시고 항상 섬기며 사랑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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