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히5장)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 5: 8-10).

주님께서 배우셨다.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우셨다. 그래서 온전해지셨고 그래서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우리의 대 제사장이 되셨다. 대제사장의 중요한 자격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어)’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 하는 것이다(1-2). 주님은 십자가의 고난으로 순종하셨고 우리의 대제사장이 되셨다.

“주님, 친히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 온전하게 되셨고,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우리의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심을 믿습니다. 주께서 저희의 고통과 슬픔을 아시고 무식하고 미혹된 저희를 용납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 찬양을 받으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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