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휼하시는 대제사장(히4장)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 4: 15).

우리는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미치지 못할까 두려워해야 합니다(1).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모든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납니다(12). 그는 누구입니까? 그는 친히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시험을 당하셨습니다. 그는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체휼하시는, 함께 고통을 겪는, 우리의 대 제사장 예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성육신 하셔서 우리가 당하는 모든 시험과 고통을 함께 겪어 주시고 십자가를 지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저희의 대 제사장이 되심을 믿고, 오늘도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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