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인을 떼시는 어린 양 (계6장)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계 6: 1a).

어린 양 예수께서 일곱 인을 떼십니다. 각 인을 떼실 때마다, 흰 말 (2), 붉은 말 (4), 검은 말 (5), 청황색 말 (8)이 나왔고, 또, 순교자 (9)와 진노의 큰 날 (10ff)이 이르렀습니다. 미혹, 전쟁, 기근, 전염병, 환란과 핍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영광의 주의 재림을 기다립니다. 해산의 고통 후에 옥동자가 태어나듯, 고난 후에 영광의 나라가 임할 것입니다.

“주님, 주의 재림의 징조들을 우리가 봅니다. 전쟁과 기근과 전염병 소식에 우리 마음 두려워하지 말게 하옵소서. 만유보다 크신 우리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지켜 주심을 믿으며 끝까지 믿음 지켜 주님 맞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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