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계 16: 2).
일곱 천사가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 (1)에 쏟습니다. 첫째가 그 대접을 쏟을 때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났습니다. 짐승 적 그리스도의 핍박에도 끝까지 믿음 지킨 이들에게는 재앙들이 임하지 못했습니다. 모세 때 애굽에서도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구별하여 재앙이 임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성도들은 주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주님, 새 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십자가 위에서 피 흘리신 주님만을 섬기며 따르게 하옵소서. 주의 보혈로 산 저희들을 구별하사 재앙의 날에도 보호받게 하옵소서. 적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큰 시험을 받을 때에도 믿음 잘 지켜 주의 보호를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