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마 23: 37).
하나님의 사랑은 처절합니다. 지진 일어난 흙더미 속에서 그 몸으로 지붕(돔)을 만들어 자신은 죽고 아기를 살린 어느 엄마처럼…. 새끼를 품는 암탉처럼.…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선지자들을 보내 유다 백성들을 품으셨지만 그들이 원치 않았습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그 독생 성자 아들까지 주셨습니다. 그래도 거절했습니다. 주께서 씁쓸히 말씀하십니다: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주님, 새 아침 주시니 감사합니다. 미련한 저희들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을 다 헤아리지 못합니다. 성령이시여, 저희를 깨우치사 그 사랑 배반치 않고, 오히려, 눈물로 감사하고 감격하며 그 사랑 속에서, 그 따듯한 품 속에서, 오늘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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