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 22: 14).
예수 믿도록 전도를 받아 천국 잔치에 청함 받은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막상 주님을 영접하여 예수 믿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은 적습니다. 교회에 나와 기도하면서 성령의 감동을 받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 감동을 순종하는 사람은 또 적습니다. 우리는 초청을 받고 부름 받을 뿐만 아니라, 택함 받아 성령의 감동을 순종하며 우리의 모든 사명 잘 감당하고 그 나라, 그 영광에 참여할 것입니다.
“주님, 말씀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를 불러 주시고 초청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시는 감동, 주시는 말씀, 잘 순종하여 청함을 받을 뿐만 아니라, 택함을 입어 천국 잔치에도 참여하고, 그 나라의 영광과 상급을 얻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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