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될 성전 (겔42:1)

📖 본문
“그가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북편 뜰로 가서 두 방에 이르니 그 두 방의 하나는 골방 앞뜰을 향하였고 하나는 북편 건물을 향하였는데…” (에스겔 42:1)
🌿 묵상
회복될 성전은 아름답고 웅장합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자리이며, 주께 예배드리는 거룩한 공간입니다. 다윗은 성전의 ‘푸른 감람나무’조차 자랑했고(시 52:8 ), 시인은 제단 곁에 집짓는 참새와 제비를 부러워했으며(시 84:3), 주의 종들은 성전의 돌 하나, 티끌 하나도 귀히 여겼습니다(시 102:14). 성전을 사모하던 에스겔에게 회복될 성전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무너진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은 당신의 종에게 영광의 비전을 주셨습니다.
🙏 기도
주님, 저희도 주의 전을 사모합니다. 주께 예배드리는 그 시간을 갈망합니다. 성도들과 함께 모여 한 마음으로 찬송하고 기도하며, 조용히 말씀을 듣는 그 거룩한 순간을 기다립니다. 저희의 눈을 여시고 마음을 여사, 주의 영광 뵙게 하소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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