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딤전 6: 7-8).
저희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습니다. 많이 가질수록 더욱 갖고 싶습니다. 에베소에는 거짓 교사들이 있어서 경건으로 돈벌이를 하였지만, 복음 전도자는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만족합니다.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다면, 더 이상 욕심부릴 이유가 없습니다. 만족한 믿음 생활이 곧 경건입니다. 지금도 굶주리는 북한 동포들을 생각한다면, 배불리 먹고 입는 것조차 미안할 따름입니다.
“주여, 저희들 먹고 입을 것으로 만족하는 경건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지금도 지구촌에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 굶주리고 있는지를 기억하게 하시고 매일 먹는 음식과 입는 옷들, 마시는 물, 따듯한 샤워, 청결한 화장실, 청소차, 등을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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