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히 2: 17-18).
모든 인간은 몸을 입고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죄 없는 이가 우리의 죄값을 치러야 합니다. 이 땅에는 죄 없는 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께서 죄 없이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가 우리와 같이 혈육에 속하사 우리 대신 십자가의 형벌을 당하셨고, 그래서, 그는 우리의 죄를 속하는 유일한 대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주여, 저희는 주의 성육신과 십자가의 죽으심을 믿습니다. 주께서 친히 우리의 대 제사장이 되셔서 당신의 흘리신 피를 가지고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기 위해 제단에 쏟아 부으셨습니다. 우리의 대 제사장 예수시여 우리의 찬미를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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