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육신 하신 주님 (히2장)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히 2: 17-18).

모든 인간은 몸을 입고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죄 없는 이가 우리의 죄값을 치러야 합니다. 이 땅에는 죄 없는 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께서 죄 없이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가 우리와 같이 혈육에 속하사 우리 대신 십자가의 형벌을 당하셨고, 그래서, 그는 우리의 죄를 속하는 유일한 대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주여, 저희는 주의 성육신과 십자가의 죽으심을 믿습니다. 주께서 친히 우리의 대 제사장이 되셔서 당신의 흘리신 피를 가지고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기 위해 제단에 쏟아 부으셨습니다. 우리의 대 제사장 예수시여 우리의 찬미를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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