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약 5: 1-3).
본문은 불의하고 남을 착취한 부자들에 대한 경고입니다. 정직하게 모은 재물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요, 일할 수 있도록 하나님 주신 기회요, 능력입니다. 쌓아두면 썩고, ‘녹’이 습니다. 녹슨 금속은 쓸모가 없습니다. 아까운 것들 허무하게 내 손을 떠날 때 내 ‘살을 먹(음)’ 같아 ‘울고 통곡’합니다. 주님 주신 재물, 주를 위해 사용할 때, 주님께 영광, 내게는 능력과 기회, 진정한 행복이 됩니다.
“주님,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음을 믿습니다. 심지어 우리의 재물도 주께서 주셨습니다. 행복이 따로 없습니다. 내게 주신 재물, 마음껏 내가 주를 위해 사용할 때 거기에 행복이 있음을 믿습니다. 주여, 돈에 노예가 되지 않게 하시고, 주인 노릇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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