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요1서 1: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사도 요한 당시 가현설 이단은 예수님께서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음을 부인하고 있었습니다. 사도 요한은 단호히 이단의 주장을 배격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음을 사도들이 증거합니다. 사도들은 예수님의 육성을 직접 들었습니다. 눈으로 보았습니다. 심지어 그를 손으로 만져보기까지 하였습니다. 확실합니다.
“주님, 저희는 주께서 몸을 입고 육체로 이 땅에 오셨음을 믿습니다. 몸을 입고 시험을 당하셨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주셨습니다. 그 귀한 순종, 그 귀한 사랑을 믿으며 주의 거룩한 영광을 사모합니다. 오늘도 주를 바라며 소망 삼는 모든 이들에게 은총 베푸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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